JVC, 풀HD의 4배 구현하는 56인치 업무용 액정모니터 선보여

신승호 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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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JAPAN 2008') -- <Visual News> JVC가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CEATEC 2008'에서 56인치 업무용 액정모니터(4k2K)를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이 모니터는 풀HD의 4배에 달하는 해상도 구현이 가능하다"며 "이와 같은 해상도를 지닌 영상이면 6GB의 용량이 되는데 앞으로 다가올 초Full HD시대를 대비해 이러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PC 베이스의 플레이어를 현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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