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잠 못 이루는 밤, 제7회 '뉘 블랑쉬' 행사 열려

박찬규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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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France (AVING Special Report on 'Paris, Mondial de l'Automobile 2008') -- <Visual News> 4일, 프랑스 파리의 몽파르나스 타워 앞에서는 '제7회 뉘 블랑쉬(La Nuit Blanche)'행사가 열려 엄청난 인파가 몰렸다.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파리시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반응이 좋아 매년 개최되고 있다. 10월의 첫 번째 주말 밤을 지새우는 '뉘 블랑쉬' 행사는 '뉘 블랑쉬'의 뜻 그대로 백야, 즉 밤을 하얗게 지새운다는 뜻이다.

음향효과와 함께 흰 빛의 기둥이 장관을 이뤘고, 이번 행사에는 약 100만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 몽파르나스 타워 앞에 몰린 인파)

(사진설명: 몽파르나스 타워 앞에 몰린 인파)

(사진설명: 빛의 기둥이 매우 인상적이다, 행사에 참여해 직접 보면 그 크기와 분위기에 압도 당한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aris Motor Show 2008': Just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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