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뵨만의 바운서 디자인, '베이비시터'

윤주희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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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L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Kind + Jugend 2008') -- <Visual News> 베이비뵨(www.babybjorn.com)이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2008 국제유아동용품박람회(Kind+Jugend 2008)에서 바운서 모델 '베이비뵨 베이비시터(Babysitter)'를 선보였다.

베이비시터 발란스는 신생아부터 생후 2세까지(3.5kg ~ 13kg)의 유아가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베이비뵨을 대표하는 모델로, 일본 등지에서도 고가지만 베스트셀러로 판매되고 있는 바운서 모델 중의 하나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베이비뵨은 이번 전시회에서 유아용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바운서 제품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Kind + Jugend 2008': Esther Yoon, Risa Gu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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