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샤 최초의 8.9인치 미니 노트북

심범석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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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JAPAN 2008') -- <Visual News> 그 동안 7인치 미니 노트북만 출시하던 고진샤가 일본 '씨텍(CEATEC)2008'에서 자사 최초의 8.9인치 미니노트북(SX시리즈)을 출품했다.

고진샤는 9월 30일 일본에서 SX시리즈를 최초로 공개 했고, 한국시장에는 지난 1일'W130K'이라는 모델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인텔의 초저전력 아톰 프로세서인Z520을 장착하고 Poulsbo 칩셋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으로 효율적인 전력 관리가 가능하다. 따라서 기존 모바일 제품보다 더욱 낮은 전력소모와 강화된 성능으로 무장했다.

여기에 8.9 인치의 스크린은 1024×600의 고해상도를 지원하여 넓은 화면과 생생한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1kg 남짓한 초경량(배터리 포함)으로 가볍게 들고 다니며 인터넷 및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다.

이 밖에 LCD 상부에 장착된 웹 카메라는 130만 화소이며, 180도 회전 가능한 스위블 LCD 기능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원하는 화면을 전송 및 저장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W130K는 대부분의 메모리 카드와 호환성이 가능한 고급화된 넷북이다. SD MMC 카드 슬롯, 익스프레스 카드 슬롯 외 스마트폰의 MicroSD 카드 슬롯이 내장되어 있어 모바일폰의 사진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고, 메모리 스틱 DUO를 지원하는 슬롯을 장착하여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 저장 및 전송이 가능하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ATEC JAPAN 2008': Abe Shim, Joshua Shin, Astin Jung>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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