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모바일 의료 지원 장비 공개

심범석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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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JAPAN 2008') -- <Visual News> 인텔(intel)은 지난 4일까지 개최된 일본 씨텍(CEATEC)2008에서 지난 8월 출시한 파나소닉(Panasonic)의 모바일 의료 지원 장비(MCA, mobile clinical assistant)를 전시했다.

파나노닉의 MCA 터프북은 의사와 간호사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더욱 가벼운 무게와 배터리 시간 향상, 무선지원, 손잡이 지원은 물론 일반 노트북 보다 안전한 터프북으로 제작되었다.

헬스케어 시장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인텔 최초의 플랫폼인 MCA는 의사들이 실시간으로 종합적인 환자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인텔 노력의 주요 성과물이다. 가벼우면서, 액체 유입 방지 및 충격 방지 기능을 갖췄고, 방균 가능한 MCA는 간호사들에게 환자의 최신 기록에 접속하고 환자의 상태를 즉각 기록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의료진의 업무량은 줄여주면서 업무 흐름을 향상시켜준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ATEC JAPAN 2008': Abe Shim, Joshua Shin, Astin Jung>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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