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4 영상] 다미노, 60년 전통 명품헤드폰 '그라도' 선봬

취재2팀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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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노(www.damino.co.kr)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회 IT 액세서리 주변기기전 2014(The 4th Korea IT Accessory & Smart Device Show 2014, 이하 KITAS 2014)'에 참가해 미국 명품 헤드폰 '그라도'를 선보였다.

1953년 뉴욕에서 생산이 시작된 이래 60년째 100% 수작업으로 헤드폰을 생산하고 있는 '그라도'는 오디오 업계에서 가장 오래된 가족 경영 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그라도의 제품은 최고급 마호가니를 사용하여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한 제품으로 오픈형으로 설계되어 업그레이드된 트랜스듀서에 8핀의 케이블로 연결돼 있다.

전반적으로 안정된 사운드 발란스와 보다 뛰어난 다이나믹스를 재생하고 화려한 마호가니를 사용하여 '그라도'의 헤드폰 중에서도 최고의 걸작이라고 꼽히며 젊은층에게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한편, 신한전람이 주관하는 이번 'KITAS 2014'는 IT기기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와 이어폰, 헤드폰, 블루투스 사운드 제품 등이 전시되며, 전시 기간 동안 KITAS Bag 이벤트와 KITAS Girl 포토타임, 중고폰과 깨진액정 매입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에이빙뉴스는 이번 전시회의 미디어파트너로서 현장 뉴스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노크(www.knowck.com)의 안드로이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미들웨어&플랫폼 '클라우드비전'과 DID솔루션을 활용하여 실시간 영상을 전시장 내에 제공하고 있다.

→ 'KITAS 2014' 기사 보러가기


영상 정장희 /기사 이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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