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쏘울, 유럽에서도 인기 '쏘핫(So Hot)'

박찬규 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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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France (AVING Special Report on 'Paris, Mondial de l'Automobile 2008') -- <Visual News> 기아자동차가 10월 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08 파리모터쇼(Paris, Mondial de l'Automobile 2008)'에 선보인 신개념 CUV, '쏘울(SOUL)'을 통해 유럽인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섰다.

기아차 부스 내에 별도로 마련된 '쏘울' 부스에는 국내 소비자들은 물론 유럽 소비자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모델인 쏘울이 전시됐다. 국내에서 접하지 못했던 디자인도 있었고, 여러 가지 버전으로 다양하게 전시돼 직접 탑승해 비교시승을 할 수 있으며 관람객 대부분이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몇몇 유럽인들은 카메라를 들이대자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만족스런 웃음을 짓기도 했다.

톡톡 튀는 디자인의 차량이 많은 유럽 시장에서도 실용성과 함께 개성을 살린 쏘울은 유럽인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쏘울을 즐기는 모습은 전시장이 폐장하기 직전까지도 목격될 정도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

(사진설명: 관람객이 기아차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엔진룸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디젤 쏘울의 엔진룸)

(사진설명: 여성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모델)

(사진설명: 기아 부스 중앙에 마련된 '쏘울'전용부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aris Motor Show 2008': Just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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