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도심 추돌 방지 기술 적용된 'XC60' 선보여

박찬규 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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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France (AVING Special Report on 'Paris, Mondial de l'Automobile 2008') -- <Visual News> 볼보자동차가 10월 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08 파리모터쇼(Paris, Mondial de l'Automobile 2008)'에서 크로스컨트리(XC)와 스포츠세단S60의 스타일링을 조합한 XC60을 선보였다.

XC60은 지난 해 컨셉트카를 통해 공개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차량 앞 유리 상단에 장착된 광각 카메라 시스템을 통해 전방 교통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 해 30km 이하의 저속 추돌을 방지하는 시스템)시스템을 최초로 장착, 도심 지역에서의 안전을 획기적으로 보강함은 물론 각종 첨단 안전 시스템을 탑재해 볼보 역사상 가장 안전한 차세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에는 내년 초 선보일 예정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aris Motor Show 2008': Just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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