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편안한 분위기의 중저가 스테이크 '모모짱스테이크'

권세창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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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짱스테이크(www.momozzangsteak.co.kr)는 오는 31일(목)부터 다음달 2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World Franchise Expo 2014)'에 참가한다.

외식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스테이크 등 고급 메뉴의 대중화는 상당 수준 이뤄졌지만 아직까지도 스테이크는 고급 호텔이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비싼 값을 지불하고 즐겨야 하는 메뉴라는 인식이 많다. 이에 최근 스테이크의 대중화 전략으로 프랜차이즈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프랜차이즈 스테이크전문점 '모모짱스테이크'다.

프랜차이즈 외식창업 아이템 '모모짱스테이크'는 다년 간 외식 시장에 몸담고 있던 전문가들 모인 프랜차이즈 기업의 브랜드로 중저가의 스테이크 전문점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실속 있는 창업아이템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모모짱스테이크'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부담 없이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카페풍의 모던한 인테리어를 연출하고 있다.

옐로 톤의 조명은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제격으로 마치 쉼터의 이미지가 연상되는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는 고객들의 높은 니즈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모모짱스테이크'의 중저가의 스테이크는 국과 밥, 기본적인 찬과 함께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썰어져 나오며, 한국인의 식습관 그대로 젓가락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취향대로 다양한 토핑을 추가할 수 있으며,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관계자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맛과 품질만은 최상급 스테이크에 뒤지지 않는다"며, "벌써부터 '모모짱스테이크'는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가맹점에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본사의 체계적인 가맹점지원시스템 역시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는 부분이다.

모든 메뉴를 과학적인 시스템을 통해 전문 주방장 없이도 조리가 가능토록 매뉴얼을 구축했다. 이는 인건비 절감은 물론 구인 문제 해결이라는 장점을 동반하기에 초보창업자에게 특히 유리하다.

완벽한 상권분석에 의한 최적의 입지 선정 역시도 돋보인다. 아무리 아이템이 좋아도 목이 좋지 않다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없는 법. 이에 본사에서는 과학적인 상권개발 시스템을 바탕으로 최적의 맞춤형 점포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월드전람과 월간 창업앤프랜차이즈가 공동 주관하고 국내외 프랜차이즈 체인본사와 가맹점, 직영점 등 약 13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전시회로 예산에 맞게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에게 1대 1 상담을 제공하며, 가맹 거래법, 세법 등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풀어주는 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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