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iQ' 내부, 자세히 들여다 보자

박찬규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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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France (AVING Special Report on 'Paris, Mondial de l'Automobile 2008') -- <Visual News> 토요타가 10월 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08 파리모터쇼(Paris, Mondial de l'Automobile 2008)'에서 'iQ'를 선보였다.

'iQ'는 지난 해 9월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컨셉카로 그 모습을 드러냈으며, 올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양산형 모델이 전시된 바 있다.

이 차량의 전체 길이는 2985mm 전체 폭은 1680mm이며, 3+1의 개념으로 어른3명과 아이 한 명이 같이 탈수 있는 정도의 크기다. 또한 차량의 옆면은 물론 뒷면에도 에어백이 장착돼 안전에도 신경썼다.

실내 공간의 확보를 위해 운전석과 조수석의 시트를 얇게 만들어 뒷좌석의 공간을 확대했으며 에어컨 사이즈를 소형화해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중앙에 배치하고 조수석의 레그룸도 넓게 확보했다.

'iQ'라는 이름은 'individuality(개인주의, 개성)'나 'innovation(혁신)', 'intelligence(지성)'를 의미하는 단어의 공통 이니셜인 'i'와 'quality(품질, 본질, 재능)'나 'cubic(입방체)', 'cue(단서)'를 의미하는 단어들에 포함된 공통소리인 'Q'를 조합한 단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사진설명: 후면 에어백의 모습, 작지만 뒷좌석 승객의 안전에도 신경쓴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설명: 새로운 방식의 설계로 엔진룸을 혁신적으로 간소화 했다)

(사진설명: 15인치 휠이 적용된 모델의 모습)

(사진설명: 엄지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고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해치를 열 수 있다)

(사진설명: 헤드룸은 상당히 여유가 있는 편이다)

(사진설명: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넓은 트렁크 공간이 된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aris Motor Show 2008': Justin Park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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