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눈꽃빙수제조기의 원조 '스노우폴'

권세창 2014-07-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눈꽃얼음제빙기 전문기업 스노우폴(대표 최원석, www.snowfall.co.kr)은 오는 31일(목)부터 다음달 2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World Franchise Expo 201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때 이른 더위로 빙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커피전문점에서 너도나도 새로운 빙수를 연이어 출시하며 여름 디저트 시장의 블랙홀로 빙수가 떠오르고 있다. 빙수 맛의 핵심은 빙질이다. 국내 시장점유율 90%를 장악하고 있는 스노우폴은 눈꽃 얼음을 사용해 고운 빙질로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스노우폴의 최원석 대표는 "눈꽃빙수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작년에 비해 스노우폴 매출이 4~5배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스노우폴 제품의 가루얼음은 타사에 비해 빙질이 부드럽고 일반 제빙기의 가루얼음과 달리 녹는 속도가 3배 이상 오래가는 것이 특징이며, 제품마다 사이즈나 용량이 다양하고 고장율이 적다. 또, 고장이 나더라도 A/S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어서 업체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스노우폴은 사이즈와 용량에 따라 5가지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SF-1203S 앙팡은 사이즈가 작은 테이블형이지만 일반 스탠드형 정도의 생산량인 하루 가루얼음 180kg이 나오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또, 신제품 SF-1305 베이비는 가정용 소형 정수기 정도의 크기에 하루 가루얼음 100kg을 생산할 수 있어 소규모 제과점이나 테이크아웃 전문 커피점에 적합해 많이 찾는 제품이다.

최 대표는 "올해 스노우폴은 외식업계를 넘어 가정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홈쇼핑과 연계로 렌탈을 계획 중이며 편의점에서 1회용 눈꽃얼음 파우치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노우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노우폴 홈페이지(www.snowfa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월드전람과 월간 창업앤프랜차이즈가 공동 주관하고 국내외 프랜차이즈 체인본사와 가맹점, 직영점 등 약 13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전시회로 예산에 맞게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에게 1대 1 상담을 제공하며, 가맹 거래법, 세법 등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풀어주는 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 기사 보러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리프' 대여서비스가 선보인 지 일주일 만에 준비한 수량이 전량 매진을 달성했다.
태전그룹이 난데없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태전그룹은 주요 교육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는 종합적 집중 케어 서비스인 'Pam.Guard(팜 가드)'를 통해 파네라이 시계의 국제 품질 보증 기간을 최대 8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세계적은 생활가전 브랜드 플라이코(FLYCO)에서는 전문가용 패션 헤어드라이기 'FH6232KR' 화이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9일(월) 밝혔다.
저출산 현상과 함께 경기침체 여파가 지속되면서 유아용품 시장도 변화를 맞이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