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돈카츠·우동·소바 전문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권세창 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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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우동·소바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하루엔소쿠(대표 한덕희, www.haruensoku.co.kr)는 오는 31일(목)부터 다음달 2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World Franchise Expo 201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하루엔소쿠는 2013년 8월 압구정에 1호점을 오픈한 후 국내산 최상급 돈육과 생빵가루를 입혀 튀겨낸 돈까스와 100년 전통 쯔유로 깊은 맛을 우려낸 우동, 소바, 돈부리, 벤또, 스시 등을 선보이며, 맛과 유행에 민감한 서울 강남과 압구정 일대의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브랜드 뜻인 '봄 소풍'의 느낌을 한껏 살린 세련된 인테리어 공간과 철저한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섬세한 서비스는 고객들의 좋은 평가와 함께 끊임없는 재방문을 이뤄 내고 있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여러번의 테스트를 거치며 최고의 돈카츠 맛을 찾았고, 십여년 간 업계에 몸담은 최고의 인력이 모여 하루엔소쿠가 탄생됐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만나게 될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하루엔소쿠를 포함해 여러 프랜차이즈 브랜드 담당자들의 상담을 한곳에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참관객들의 방문이 예상된다.

한편,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월드전람과 월간 창업앤프랜차이즈가 공동 주관하고 국내외 프랜차이즈 체인본사와 가맹점, 직영점 등 약 13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전시회로 예산에 맞게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에게 1대 1 상담을 제공하며, 가맹 거래법, 세법 등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풀어주는 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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