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 2014 영상] 킹콩점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

취재2팀 20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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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대표 이석제, www.킹콩점프.com)의 '킹콩점프'는 7월 31일(목)부터 2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World Franchise Expo 2014)'에 참가해 키즈카페 가맹점을 모집한다.

2012년 9월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가맹점 20개, 직영점 2개를 전개 중인 킹콩점프는 국내 유일 에어폴린(에어바운스+트렘폴린) 특허를 소유한 업체로 놀이시설을 직접 제작, 시공하는 놀이시설 전문브랜드다.

100평 기준 창업 소요 비용은 1억5000만원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놀이기구들과 인테리어, 그리고 엄마 아빠들에게는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며 캐릭터상품(봉제인형, 쿠션, 매트, 티셔츠, 양말등)들도 다양하게 취급하고 있어 기존의 키즈카페와 트렘폴린(방방)장의 개념이 아닌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고 쉴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

1994년부터 어린이 놀이 시설사업을 해 온 이 회사는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킹콩점프를 론칭, 전문성과 안정성, 특화성을 내세우고 있으며 특히 캐릭터 발루와 크로로(윙스디자인)를 적용한 실내외 인테리어는 귀엽고 친근하며 강한 독창성을 나타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어 향후 키즈카페 운영 외에 캐릭터상품 판매 매출도 기대할 수 있다.

킹콩점프 박경란 팀장은 "20대부터 60대까지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으며 꾸준한 콘텐츠 교체로 매출 저하 요인을 없애려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주부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창업아이템이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월드전람과 월간 창업앤프랜차이즈가 공동 주관하고 국내외 프랜차이즈 체인본사와 가맹점, 직영점 등 약 13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전시회로 예산에 맞게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에게 1대 1 상담을 제공하며, 가맹 거래법, 세법 등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풀어주는 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에이빙뉴스는 이번 전시회의 미디어파트너로서 현장 뉴스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노크(www.knowck.com)의 안드로이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미들웨어&플랫폼 '클라우드비전'과 DID솔루션을 활용하여 실시간 영상을 전시장 내에 제공하고 있다.

→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 기사 보러가기


영상 이혜영 인턴기자/ 기사 이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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