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 2014] 차오름, 퓨전 주전부리 디저트 카페 선봬

취재2팀 2014-08-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차오름은 7월 31일(목)부터 2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World Franchise Expo 2014)'에 참가해 포화된 커피 시장의 대안으로 퓨전 주전부리 디저트 카페를 선보였다.

차오름은 본죽으로 유명한 본아이에프의 가족 회사로서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론칭한 전통 주전부리를 제공하는 트렌드 카페다.

다양한 퓨전 주전부리부터 전통차, 건강차, 퓨전음료, 버블티, 스무디, 요거트, 생과일주스 그리고 커피까지. 포화된 커피 시장이 아닌 떠오르고 있는 디저트 및 차(tea)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차오름의 개설 비용은 타 브랜드에 비해 약 15% 이상 저렴하며, 한번 청구된 견적에서 계약 이후 일체의 추가 비용이 없다.

한편,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월드전람과 월간 창업앤프랜차이즈가 공동 주관하고 국내외 프랜차이즈 체인본사와 가맹점, 직영점 등 약 13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 전시회로 예산에 맞게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에게 1대 1 상담을 제공하고, 가맹 거래법, 세법 등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풀어주는 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에이빙뉴스는 이번 전시회의 미디어파트너로서 현장 뉴스를 생생하게 전달, 노크(www.knowck.com)의 안드로이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미들웨어&플랫폼 '클라우드비전'과 DID솔루션을 활용하여 실시간 영상을 전시장 내에 제공했다.

→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 기사 보러가기


김상갑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젊은 청춘들로 구성된 브랜딩생수 제작기업 청춘스토리(Youthstory, 대표 김민현)에서는 누구나 마시는 물, 생수에 브랜드를 입힌 고객맞춤형 '브랜딩생수'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메뉴는 추억의 감성과 단짠 조합의 달콤함을 시원하게 마리웨일만의 컬러로 표현하였다.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이 덴마크 유명 배우인 조나단 하버와 협업해 제작한 '오토매틱 다이버 워치 1926 At'SEA오토매틱' 컬렉션을 오는 31일 출시한다.
첼로(대표이사 신동호)가 다양한 라이딩 환경에서도 뛰어난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감을 자랑하는 풀서스펜션 전기자전거 '불렛 FX'를 출시한다.
몽블랑(Montblanc)이 2020년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캠페인은 내가 정한 삶의 방향이 나를 만든다는 'What Moves You, Makes You'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