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4] 해성굿쓰리, 'YAW & PITCH DRIVE', '풍력 타워 승강기' 전시

권세창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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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굿쓰리(대표 이현국, www.haisung.co.kr)는 오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해운대 BEXCO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4)'에 참가해 신재생에너지 풍력발전기의 감속기를 국산화한 'YAW & PITCH DRIVE' 및 '풍력 타워 승강기'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Tower Service Lift, Yaw Drive, 엔드리스와인더)

'YAW DRIVE'는 풍력발전기의 나셀부에 위치해 바람의 방향에 따라 나셀을 회전시켜 주고, 'PITCH DRIVE'는 풍력 발전기의 날개가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며 회전할 수 있도록 날개 각도를 조절하는 장치이다.

이 제품은 풍력발전기 다단형 싸이클로이드 감속기(제 10-1345391호), 풍력발전기 타워 회전용 싸이클로이드 감속기(제 10-1168724)에 대한 특허를 받았으며, 기존 제품보다 중량과 부피가 줄어들었고 소음과 진동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현재 1.65MW, 2MW, 3MW YAW DRIVE 개발을 완료하여 양산 중이며, 5.5MW YAW DRIVE의 개발이 완료 단계에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풍력 타워 승강기'는 풍력발전기의 타워 내부에 위치하여 화물 및 작업자가 탑승해 나셀까지 이동이 용이하도록 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엔드리스 와인더의 웜기어 브레이크 장치(제 10-1384373 호)에 대한 특허를 받았으며 승강기에 안정화된 3상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위상변환기(특허출원 10-2013-0036515), 권양기 와이어 안전장치의 수동핸들 작동구조(특허출원 10-2014-0003535), 권양기 와이어 안전장치(특허출원 10-2014-0003534)를 특허 출원 중에 있다.

특히, 특허기술을 이용해 일정 부위에 압력이 집중되어 시브 및 와이어로프의 편마모가 심했던 부분을 와이어로프의 구동마찰을 200˚ 범위에서 균일하게 작동하게 하여 수명이 길고 안전한 제품이다.

해성굿쓰리는 감속기 및 기어를 생산하는 국내 감속기 전문 기업으로 승강기용, 제철설비용, 일반산업용 등 기계분야에서 다양한 감속기를 제조하여 기술과 품질경쟁력을 확보해 왔으며, 국내 감속기 업계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280개사 75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환경산업관', '에너지산업관', '풍력특별관', 'SOLAR특별관', '전력특별관', '물산업특별관', '녹색제품관'으로 구성된다.

→ 'ENTECH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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