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4] 스텐츠, 신개념 이동수단 'X-ROBOT' 전시

권세창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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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전문기업 스텐츠(대표 옥성애, www.stntz.com)는 오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해운대 BEXCO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4)'에 참가해 앉거나 서서 타는 두 가지 라이딩 방식을 가진 신개념 이동수단 엑스로봇(X-ROBOT)의 S2와 O2시리즈를 선보인다.

X-ROBOT은 초당 500회의 사용자 움직임을 민첩하게 스캔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이동수단이다. 좁은 공간에서 수월한 구동을 위해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도 가능한 X-ROBOT은 출퇴근 등의 이동수단뿐만 아니라 레저, 보안, 쇼핑 등 다양한 분야와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4.0이 장착되어 전용 APP을 휴대폰에 다운받으면, 남은 전력량 확인과 원격 조정도 가능하다. S2와 O2시리즈는 특히 기존의 서서 타는 방식을 탈피, 장시간 운전의 피로는 덜어주고 안정감은 더하는 두 가지 라이딩 방식을 탑재했다.

최근 들어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이동수단으로 재미까지 갖춘 전기이륜차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다양한 제품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 중 X-ROBOT은 프랑스 산업 디자인과의 융합으로 편리성과 즐거움은 물론 스타일까지 생각하는 라이더에게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ENTECH2014에서는 전기이륜차의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X-ROBOT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시승이벤트와 함께 특별한 가격 행사도 펼칠 예정이다.

관계자는 "스텐츠는 자원절약과 에너지비용 절감을 위한 제품과 기술 개발에 집중해오고 있다"며, " X-ROBOT과 함께 태양광발전, ESCO사업 등을 통해 친환경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280개사 75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환경산업관', '에너지산업관', '풍력특별관', 'SOLAR특별관', '전력특별관', '물산업특별관', '녹색제품관'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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