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LED&Display] 재진가로등, 각도·방향·암대길이 조절 가능한 'LED 공장등' 전시

권세창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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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가로등(대표 이성형, www.jaejin.co.kr)은 오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 LED & Display'에 참가해 'LED 공장등'을 선보인다.

암대길이 및 각도조절이 가능한 'LED 공장등'은 열악한 현장 여건에 따라 빛의 각도(상하 180˚, 좌우 270˚)를 조절해 배광을 균일화 시킬 수 있으며, 암대길이 조절로 적은 수량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별도의 공사 비용 없이 기존 등을 LED공장등으로 교체할 수 있다.

재진가로등은 1994년 설립해 현재는 친환경소재인 LED가로등과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가로등을 생산하고 있다. 향후 가로등뿐만 아니라 공장 및 터널등에도 LED를 이용한 공장등을 생산해 백열등에 비해 80% 이상의 전기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등 광역자치단체와 한국LED보급협회,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에서는 고효율 저전력의 가로등과 저발열, 눈부심 방지 등의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급격한 가격 하락과 성능 향상에 힘입어 LED조명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될 전망이며, 관급 주도의 시장에서 민간 부분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시점으로 LED 조명은 물론 LED장비, 부품, 소자에 이르는 후방 산업까지 활성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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