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WEEK] 잉켐, 어떠한 표면에도 구현 가능한 곡면전사솔루션 선봬

취재2팀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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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켐(대표 권기석, www.inkchem.com)은 오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K-PRINT Week 2014'에 참가해 3D 곡면전사솔루션인 'CSP System'을 선보일 예정이다.

'CSP System'은 불규칙한 곡면을 가진 제품 표면 위에 디지털 인쇄와 필름을 이용해 컬러 도수의 제한이 없는 풀 컬러, 글씨, 모양 등을 프린팅 할 수 있는 장비로 모니터 화면의 어떠한 표현도 구현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되는 제품은 'CSP System' 모델 중 ITM5 시리즈로 다품종 소량방식과 커스텀 방식뿐 아니라 대량생산 구축도 가능하며 올해 초 CE인증(유럽 시장 내 안전에 관련된 통합 인증마크)을 획득, 현재 중국의 CC인증(국제공통평가기준) 출원 중이다.

국내 여러 협력사를 통해 알루미늄 지그, 스마트 폰 하드케이스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CSP 장비뿐 아니라 소모품인 잉크와 필름 역시 자체적인 기술로 제작이 가능해 향후 해외 진출이 기대되고 있다.

현재 가장 많이 적용되는 제품 분야는 스마트 폰 하드케이스의 곡면전사이며, 그 외에도 아이팟과 MP3 플레이어 케이스, 휴대용 스피커 및 스포츠 용품에도 사용되고 있다.

한편, 'K-PRINT Week 2014'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국내 제조업체 76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26개국 232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방문하는 참관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 서울역, 용산역, 합정역, 대화역과 KINTEX 전시장간의 무료셔틀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며 K-PRINT Week 홈페이지에서 23일(토)까지 사전등록을 하면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상세한 안내는 전시회 실무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 K-PRINT Week 2014 사무국(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printweek.com)를 이용하면 된다.

→ 'K-PRINT Week 2014' 기사 보러가기


이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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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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