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WEEK] 한국에르하르트라이머, 100년의 기술력 선봬

취재2팀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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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르하르트라이머(대표 라인홀드뤼켈, www.erhardt-leimer.com)는 오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K-PRINT Week 2014'에 참가해 웹 가이딩을 비롯한 산업 자동화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설립된 이 회사는 독일 에르하르트라이머(Erhardt+Leimer)의 15번째 지사로 한국 시장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약 100년의 역사를 가진 에르하르트라이머는 독일 남부 아우그스부르크(Augsburg)에 본사를 둔 산업 자동화 장비 생산업체로 가공된 원재료를 규정된 위치에 보관하고, 최고 처리 속도에서도 생산 공정에 정확한 양을 입력하도록 보장 하는 웹 가이딩 시스템을 비롯해 장력조절장치(Tension control), 프린트 검사기(Print inspection System)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한국에르하르트라이머 관계자는 "국내 지사 설립은 독일 본사의 아시아 시장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적극적인 투자의 일환"이라며 "한국 지사 설립을 바탕으로 보다 긴밀한 고객 서비스 구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PRINT Week 2014'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국내 제조업체 76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26개국 232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방문하는 참관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 서울역, 용산역, 합정역, 대화역과 KINTEX 전시장간의 무료셔틀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며 K-PRINT Week 홈페이지에서 23일(토)까지 사전등록을 하면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printweek.com)를 참조하거나 사무국(0202-551-0102)으로 문의하면 된다.

→ 'K-PRINT Week 2014' 기사 보러가기

이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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