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4] 미래자동화, 원전 및 화력발전소용 '터빈 증기변의 유압작동기 비분리식 성능예측 진단 시험기' 전시

권세창 2014-08-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미래자동화(대표 윤계천, www.servokorea.co.kr)는 오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해운대 BEXCO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4)'에 참가해 원전 및 화력발전소 '터빈 증기변의 유압작동기 비분리식 성능예측 진단 시험기'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터빈증기변 비분리식 성능진단 시험기)

이 제품은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의 터빈에 공급되는 증기량 조절을 위해 설치되는 주요핵심기기인 터빈 증기변의 유압작동기를 유압계통라인에서 분리하지 않고도(비분리식), 유압작동기의 건전성평가 및 발전정비의 신뢰성확보를 위한 터빈 증기변의 유압작동기 비분리식 성능 예측 진단 시험기이다.

특히, 터빈증기변의 유압작동기 서보시스템용 이동식 시험기(제10-1053642호)와, 터빈 증기변의 유압작동기용 시험블럭(제10-1395931호) 2건의 특허를 받았다. 현재의 발전소 터빈증기변의 유압작동기는 반드시 계통에서 분리하지 않고서는 성능진단이 불가능한 것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아울러, 계통에서 분리하지 않고서도 성능 예측진단이 가능하게 한 성능진단 기술로 국내외에서 최초로 한국남부발전/부산천연가스발전에 공급되어 발전소 현장 성능진단 실증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280개사 75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환경산업관', '에너지산업관', '풍력특별관', 'SOLAR특별관', '전력특별관', '물산업특별관', '녹색제품관'으로 구성된다.

→ 'ENTECH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