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4] 테크유니온, 나무보다 좋은 친환경 합성목재 'T-WOOD' 전시

권세창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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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유니온(대표 신유정, www.techunion.co.kr)은 오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해운대 BEXCO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4)'에 참가해 인체에 무해하고 리사이클링이 가능한 친환경 합성목재 'T-WOOD'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친환경 합성목재 'T-WOOD')

'T-WOOD'는 방부목 및 천연목재 대체용으로 올레핀계 수지에 목질섬유가 55% 이상의 비율로 함유되어 목재에 가까운 물성을 가졌고 인체에 무해하며, 우수한 내구성과 유지보수 및 용이성이 좋은 소재이다.

주로 건축공간 및 조경공간(공원, 쉼터, 전망대 등)에 설치가 가능하다. T-WOOD로 바닥데크 3.3㎡(1평)를 시공 시 나무 1그루를 보호하여 연간 평균 5.6kg의 CO₂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원재료인 목분과 수지는 사용 후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자원을 절약할 수 있고 인체 및 토양, 수질, 대기에 유해한 오염성분이 없으며, 포름알데히드 방산량 및 기타 유해물질은 0%에 가까운 무해성이 검증된 제품이다.

아울러 녹색기술인증, 녹색기업인증, 녹색제품인증, 환경표지인증, 서비스품질우수기업인증, KS인증, 특허 등 다수의 기술인증을 취득했으며, 다양한 장소에 적용이 가능하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280개사 75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환경산업관', '에너지산업관', '풍력특별관', 'SOLAR특별관', '전력특별관', '물산업특별관', '녹색제품관'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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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원불교 하단성지 사이딩 설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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