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4] 키이스 워킹플로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평자가하역시스템 전시

권세창 2014-08-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키이스 워킹플로어(www.keithwalkingfloor.com)는 오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해운대 BEXCO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4)'에 참가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평자가하역시스템 '워킹플로어(Walking Floor)'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워킹플로어 v-9)

'워킹플로어'는 곡물, 사료, RDF, 고철, 우드칩 등 다양한 범위의 자재들을 수평으로 빠르고 안전하며 효율적으로 상하차하는 자가하역장치로 각기 다른 용도와 목적에 따라 제작 가능하며, 트레일러와 트럭 및 공장 이송라인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이송용 타입은 트레일러의 바닥 부분 아래에 장착해 바닥을 대체하므로 적재량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아 최소한의 무게로 최대한의 적재공간을 보장하며 덤프트럭과 비교해 실내나 바닥이 고르지 못한 악조건에서도 안전한 상하역이 가능하다.

설비용 타입은 창고나 공장의 피트, 저장소, 미터링빈, 이송통로 등에 설치하여 자재이송을 도우며 차량이 워킹플로어 위로 올라가서도 안전한 하역작업이 가능하다.

벌크 핸들링 기술에 있어서 선두적인 혁신자 역할을 해온 키이스 워킹플로어는 1950년 초 미국 Madras에서 설립된 자가하역시스템 제조회사로 실린더, 베어링, 슬랫 등 관련 특허만 약 250여개에 달하고 전 세계적으로 약 5만여대 이상의 시스템이 차량 및 공장에 장착되어 운영 중이다.

일찍이 주요 거점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 스페인, 네덜란드, 호주에 진출하여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글로벌 고객들의 급증하고 있는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사진설명: 워킹플로어 스탠다드와 CleenSweep)

이번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에서는 주력상품인 워킹플로어 스탠다드(무빙플로어)와 V-18, V-9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무빙플로어'는 곡물과 토사 같은 곱고 가벼운 경량짐 이송에 적합한 타입이며, 'V-18'은 RDF, 우드칩, 바이오매스 등의 복합적 사용에 적합하다. 또한 알루미늄 타입의 슬랫(이동바닥)을 장착한 다른 시스템과는 달리 스틸 타입의 슬랫을 장착한 'V-9'은 골재, 광석, 고철 등의 중량짐 사용에 적합하다.

특히, 키이스사는 곡물, 바이오매스, 고철, RDF, MSW, 파쇄 타이어, 우드칩, 얼음, 음식물쓰레기, 팔레트짐, 파쇄종이, 뜨거운 아스팔트 등 경량짐부터 중량짐까지 어떤 화물도 적재할 수 있도록 용도에 따른 다양한 드라이브와 알루미늄, 스틸, 특수소재 등 다양한 타입과 모양의 플로어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타사와 비교했을 때 자체 개발한 베럴이 움직이는 복동 실린더를 사용해 더 안전하고 제품 수명이 길며, 3개의 실린더가 각기 분리 가능하여 유지 보수 작업 용이 및 비용이 저렴하고 전기 소모가 적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울러, 자체 개발 생산하는 V-9 제품의 실린더는 현재 세계에서 생산되는 실린더 중 가장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실린더로써 고철, 골재 등의 관련 산업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키이스사의 워킹플로어 사용 시 하차 작업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시킬 수 있어 인건비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최고 배출 속도는 10M 기준 트럭으로 약 4분이 소요되지 않아 큰 경제효과를 볼 수 있다. 한국의 소비자들을 위해 충남 부여에 협력업체를 통한 공인 A/S센터를 두고 2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키이스사 홈페이지 http://www.keithwalkingfloor.com를 참고하면 된다.

Stationary sales manager인 Adelbert Regeling은 "현재 한국에서도 안전성과 시간 및 인건비 절감이 중요한 사항인 만큼 곧 미주와 유럽과 같이 워킹플로어의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잠재력 높은 한국을 기점으로 아시아 주변 국가로의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시회 기간 중에 계약을 하는 고객에는 5%의 특별할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280개사 75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환경산업관', '에너지산업관', '풍력특별관', 'SOLAR특별관', '전력특별관', '물산업특별관', '녹색제품관'으로 구성된다.

→ 'ENTECH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워킹플로어공장설비)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삼우산업은 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모듈형 공기청정기를 선보였으며 'BEST of 2020 국제환경에
옥광엔지니어링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부식방지 동벨브를 선보였다.
케이씨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선박부식방지 장치를 선보였다.
도원에이팩스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자동 로터리 스크린 슬러지수집기를 선보였다.
㈜링콘테크놀로지는 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친환경 비금속 슬러지수집기를 선보였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