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LED&Display] 부력에너지, 차별화된 기술 접목한 'LED등기구' 전시

권세창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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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력에너지(대표 서춘자, www.buryeok.com)는 오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 LED & Display'에 참가해 기존의 LED등기구와 차별화된 기술을 접목한 'LED등기구'를 선보인다.

LED조명 제품들은 다량의 LED가 모여 하나의 LED조명등기구로 완성된다. 장수명을 가진 LED조명등기구도 사용 환경이나 시간에 따라 LED 불량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인 제품들은 다량의 LED 중 하나라도 불량이 발생했을 경우 LED조명등기구 제품에 전체조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수명에 영향을 끼쳐 고가의 LED등기구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그런 가운데 부력에너지는 차별화된 기술을 접목한 'LED등기구'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부력에너지의 LED등기구 제품들은 LED패키지가 한 개가 아닌 전체에서 5~10% 까지 불량이 발생해도 전체적인 조도가 떨어지지 않으며 수명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부력에너지의 LED등기구는 안정적인 조도 기능과 방열 기능을 제공하며, 조명 장치에 관한 특허(제 10-1324987호)를 받아 녹색기술인증(제 GT-14-00055호)을 획득했고, 조달우수 심사 합격으로 우수제품으로도 등록될 예정이다.

이러한 신뢰성으로 여러 공공기관에 많은 수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LED실내 등기구에만 적용하였지만 앞으로 LED가로등기구, LED보안등 외 LED실외 등기구에도 접목시켜 제품을 개발하여 생산 판매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등 광역자치단체와 한국LED보급협회,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는 고효율 저전력의 가로등과 저발열, 눈부심 방지 등의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급격한 가격 하락과 성능 향상에 힘입어 LED조명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될 전망이며, 관급 주도의 시장에서 민간 부분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시점으로 LED 조명은 물론 LED장비, 부품, 소자에 이르는 후방 산업까지 활성화가 기대된다.

→ 'LED & Display EXPO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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