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LED&Display] 케이디지전자, Glare 3~7% 이하로 줄인 '4세대 LED 가로등' 전시

권세창 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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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지전자(대표 류병수, www.kdgelc.co.kr)는 오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 LED & Display'에 참가해 혁신적인 디자인과 높은 광학 기술을 적용한 LED 가로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균제도 향상 특허 및 녹색 기술적용글래어 저감 Cut-off Type 60W LED 보안등)

케이디지전자는 국내 KS Glare기준인 10~15%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약 3~7% 이하 수준의 LED 가로등을 출시함으로써 기존 LED 가로등 업계에 신선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LED 가로등은 도로에 설치되어 운전자의 시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운전 중 피로감이 적고, 빛으로 인한 사고 유발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광 공해를 저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차세대 유무선 Dimming은 물론 Programmable Dimming까지 적용 가능하며, 추후로 진행 중인 KS기준 Pole간 거리를 훨씬 뛰어넘는 혁신적인 광폭형 가로등도 2015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등 광역자치단체와 한국LED보급협회,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는 고효율 저전력의 가로등과 저발열, 눈부심 방지 등의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급격한 가격 하락과 성능 향상에 힘입어 LED조명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될 전망이며, 관급 주도의 시장에서 민간 부분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시점으로 LED 조명은 물론 LED장비, 부품, 소자에 이르는 후방 산업까지 활성화가 기대된다.

→ 'LED & Display EXPO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특허 기술 적용 360W LED 투광등)

(사진설명: 고정장용 150W LED 공장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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