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K-PRINT Week 2014'에 참가해 기업·비지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프린터 '라텍스(Latex) 300' 시리즈를 공개했다.
HP에서 선보인 HP 라텍스 300 시리즈는 360, 330, 310 세 가지 모델이며, 특히 '360' 모델은 출력 속도와 높은 이미지 품질을 기반으로 환경보호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시간 당 31m² 초고속 출력이 가능하며 대기 시간을 대폭 줄여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완전 건조 출력으로 신속한 납품이 가능하다. 안정성을 갖춘 자동 출력 시스템은 유지 보수 및 관리 시간을 절감해 준다.
출력 품질을 위해 강력한 긁힘 방지 기능을 추가해 별도 코팅 처리 없이도 내구성 강한 PVC 시트지나 플렉스 배너까지 제작이 가능하다. 옥외 출력물의 경우, 디스플레이 가능 수명은 기본 3년에서 코팅 처리 시 최대 5년까지 유지해 준다. 최대 64인치까지 출력을 지원해 간판 출력 용지나 직물 출력까지 가능하다.
수성 기반의 잉크를 사용해 솔벤트 잉크에 비해 실내 사용 시에도 냄새가 거의 없으며 엄격한 환경 기준을 통과해 작업자의 안전을 고려했다.
한편, 'K-PRINT Week 2014'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국내 제조업체 76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26개국 232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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