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INT WEEK] 서경통상, 다양한 독일 GMUND 수입특수지 선보여

남정완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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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통상(www.seokyungad.com)은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K-PRINT Week 2014'에 참가해 다양한 독일 GMUND 수입특수지와 KURZ 스탬핑 호일을 선보였다.

선보인 독일 GMUND 특수지는 세계 최고급 지류의 대명사로, 지류의 품질에서부터 색상과 엠보싱 마감에 이르기까지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EXTRA 시리즈와 Blanc Beige, Bee!, Pastellics 등 GMUND사의 여러 종이 브랜드를 전시했다. 이 특수지는 상업인쇄 분야와 커버 및 패키지, 보드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또, KURZ 스탬핑 호일은 오랜 역사를 가진 그래픽스 분야에서부터 최신 전자제품과 자동차 등 제품 디자인 분야에 폭 넓게 활용되고 있다. KURZ 스탬핑 호일은 일반 인쇄가 줄 수 없는 다양한 디자인 효과들을 제공한다. 금박, 은박 효과뿐 아니라, 홀로그램 효과, 투명 코팅 효과 등 다양한 종류의 호일이 그래픽 디자인을 아름답게 한다.

한편, 'K-PRINT Week 2014'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국내 제조업체 76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26개국 232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K-PRINT Week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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