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INT WEEK] 세일포트마, 최적의 CTP 솔루션 'Gigue 1160 UV' 공개

남정완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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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포트마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K-PRINT Week 2014'에 참가해 최적의 CTP 출력 솔루션 'Gigue(지그) 1160 UV'를 공개했다.

'지그 1160 CTP'는 20여년 간 대형 외장 드럼 출력기를 제작해 온 중국 초대형 국영기업인 Potevio 그룹의 자회사인 Eastcom(東信)사 제품이다. 우수한 망점 재현으로 고품질의 인쇄와 잔 고장이 없는 안정성으로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가격 대비 최상의 CTP 솔루션이다.

써멀과 대등한 수준의 우수한 망점 재현력과 함께 전자동 시스템, 신속하고 안정된 유지보수, 150장 장착이 가능한 자동판재시스템을 채택했다. 시간 당 40장 출력 속도(2400 dpi)를 갖추었다.

천연 대리석 베이스에 장착된 외장 드럼은 온도나 습도 변화에도 최적의 정밀성을 제공하며 오토 포커스, 오토 밸런싱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사이즈나 두께의 판재에 대응한다.

한편, 'K-PRINT Week 2014'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국내 제조업체 76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26개국 232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K-PRINT Week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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