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INT WEEK] 거성기계산업, 32핀거리 셋트 GSPIN32-32 라인 선봬

취재2팀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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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기계산업(www.gusungmachinery.co.kr)은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K-PRINT Week 2014' K-Label에 참가해 32핀거리 셋트 GSPIN32-32 라인을 선보였다.

1985년 3월에 설립된 거성 기계 산업은 스크린 인쇄, 로타리 특수인쇄, 하프다이커팅 m/c, 센서카타기, 히팅 실링기 및 IT 산업의 부자재 가공 기계류를 연구 개발 및 생산하는 전문업체이다.

우수한 기술력이 구축된 거성 기계만의 정밀성으로 불량 제품을 최소화하며 기존 실링 및 고속 프레스를 디지털화하여 터치 스크린에 의한 간단한 조작만으로 쉽게 작동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 처음 선보인 모델은 GSPIN22-22, 32-32, 38-38, 42-42시리즈로 기존의 GSP시리즈를 보다 콤팩트하면서도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구현, 더 다양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상해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탈바꿈시켰다. 그 중 32핀거리 셋트 GSPIN32-32라인은 국내 및 세계 최고의 사양으로 제작된 제품이며, 기계의 높낮이를 디지털화했고, 기계 조방의 탈부착이 쉽도록 개선됐다.

또한 합지기 및 센서카타기 등을 접목시켜 라인 작업이 가능하다.

한편, 'K-PRINT Week 2014'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국내 제조업체 76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26개국 232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K-PRINT Week 2014' 기사 보러가기


김상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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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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