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영상] 카메라 터치 한번으로 노트 기록을 스캔에서 저장까지, '스마트문구'

박병주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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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톤스(대표 이정, www.takeoutnote.com)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4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공동관으로 참가해 스마트문구용 애플리케이션 '테이크아웃노트'와 클라우드 서비스, 스마트문구 제품을 소개했다. (Made in Korea)

테이크아웃노트는 스마트문구 표준 기술을 말한다. 앱을 깔면 다양한 회사의 스마트문구들을 활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일반 노트의 스캐닝을 통해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방식인데, 스마트폰으로 노트의 기록물을 촬영하면 앱을 통해 스캔본처럼 깨끗하게 정리 후 클라우드에 저장된다. 여기에 18가지의 다양한 이미지 편집 기능(펜, 텍스트, 스티커, 밝기/명암/크기/컬러 조정 등)을 제공한다.

또, 알람 기능도 탑재돼 있어 해당 문서가 필요할 때 놓치지 않고 알려준다. 이 외에도 녹음, 텍스트 기능 등을 통해 문서에 코멘트도 달 수 있다. SNS, 문자, 카카오톡 등으로 공유할 수 있고, 클라우드 서비스는 스마트문구용 애플리케이션과 동기화가 되며 개인당 2G의 자료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이 회사 이정 대표는 "현재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을 통해 270개사와 스마트문구 표준화 사업이 협약돼 있어 표준화 기술을 제조사에 제공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를 통해 스마트문구 산업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9회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는 모바일, SW, 3D, 자동차, 스마트워크 등 IT기술과 융합이 가능한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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