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영상] 통신거리 제약과 무전기의 불편함 해결한 디지털 양방향 무선통신솔루션

박병주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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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단말기 전문기업 세영정보통신(대표 이세영, www.pridewiwi.com)이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4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MTCC) 공동관으로 참가해 디지털 양방향 무선통신 솔루션 '위위(WiWi)'를 소개했다. (Made in Korea)

WiWi는 블루투스의 짧은 통신거리 제약과 무전기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양방향 무선통신 솔루션이다. 2.4GHz 주파수 대역을 기반으로 높은 품질과 디지털 데이터 및 음성과 오디오 통신을 제공하며 실내에서 30m, 야외에서 100m까지 듣고 말할 수 있다. 채널 선택 기능과 발언권 기능으로 언제든 발언을 취소할 수도 있으며, 여러 가지 채널 또한 선택 가능하다.

'SH-500'은 2.4GHz & 900MHz의 듀얼 밴드 양방향 무선통신기기다. 듀얼 RF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고해상도의 컬러 LCD 디스플레이 기반의 GUI를 제공해 무선 인터페이스별 수신신호 감도 표시, 배터리 잔량 및 볼륨 레벨 표시, 발언권 상태 표시, 채널 및 그룹 정보 표시, 사용자 네이밍 표시, 블루투스 서비스 상태 표시를 지원한다.

발언권 이용을 통해 최대 4명까지 동시 대화가 가능하고, 블루투스로 스마트폰 연동 핸즈프리, 스테레오 헤드셋, 양방향 데이터 통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3단계 보안 코드 체계를 적용해 정보보호기능을 대폭 강화했으며, 주파수/시간/공간 다이버시티(Diversity) 적용으로 통화품질을 향상시켰다.

'SH-320'는 2.4GHz 주파수 대역을 기반으로 하며, 전원 켜는 방식에 따라 마스터 모드와 슬레이브 모드로 동작한다. 마스터 모드일 경우 송수신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슬레이브 모드의 경우 기본적으로 수신 기능을 수행하지만 발언권 버튼(S버튼)을 눌러서 발언권을 획득할 경우, 송신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9회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는 모바일, SW, 3D, 자동차, 스마트워크 등 IT기술과 융합이 가능한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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