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INT WEEK] 삼원특수지, 다양한 패키지 특수 용지 선보여

남정완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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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특수지(www.samwonpaper.com)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K-PRINT Week 2014- 국제인쇄기자재전(KIPES)'에 참가해 다양한 패키지 특수 용지를 선보였다.

HP 인디고 공식인증 디지털 전용지 '디쎈'을 비롯해 80여종의 다양한 디지털 인쇄 전용 제품을 선보였다. 이 용지는 옵셋 인쇄와 가장 유사한 이미지를 표현하는 강력한 인쇄품질을 제공한다. 명함, 초대장, 카탈로그나 포토북 등 각종 그래픽 인쇄물에 최적화된 특수지다.

프랑스 ARJOWIGGINS사의 Curious Skin은 피부를 연상시키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표면 감촉과 화려한 컬러로 세련미 넘치는 이미지를 연출해 준다. 유명 디자이너의 브랜드와 세계적인 기업의 트렌디한 제작물에 자주 사용되고 있다. 표면 긁힘이 없고 내구성이 탁월한 제품으로 텍스트에서 커버와 패키지 등에 폭 넓게 애용되고 있다.

미국 NEENAH PAPER사의 Environment는 100% 재생펄프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재생용지로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친환경 종이다. 내추럴한 바탕 색조와 소프트한 표면 엠보가 돋보이는 친환경 재생지로 내지에서 표지 및 패키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이탈리아 FEDRIGONI사의 마테리카는 코튼(15%)과 재생펄프(20%)를 함유한 친환경 감성페이퍼로, 일상의 감성이 녹아있는 잔잔한 느낌과 모던하면서도 화려하지 않은 소박함, 내추럴한 색감의 따뜻함을 표현해 준다. 고급 그래픽 팬시페이퍼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K-PRINT Week 2014'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국내 제조업체 76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26개국 232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최근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인쇄시장의 트랜드에 맞추어, 국제인쇄기자재전(KIPES)과 새롭게 개편한 한국레이블전(K-Label), 한국인쇄패키지전(K-Pack), 한국디지털인쇄솔루션전(K-DiGi Print) 총 4개의 인쇄관련 전시회가 통합 개최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K-PRINT Week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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