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INT WEEK] 위, 작지만 강한 PUR 무선 제분기 'WEPUR' 선보여

남정완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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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wedps.co.kr)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K-PRINT Week 2014- 국제인쇄기자재전(KIPES)'에 참가해 작지만 강한 PUR 무선제분기 'WEPUR'을 선보였다.

WEPUR의 풀 공급방식은 외부의 공기를 완전히 차단한 밀폐형으로, PUR 물탱크에서 노즐을 통해 풀을 공급한다. 풀 공급 탱크는 300g 캔타입과 2KG 벌크 타입 중 사용자가 원하는 풀통을 선택할 수 있다. 노즐을 통해 풀을 공급하기 때문에 고가의 PUR풀 낭비가 적어 경제적인 작업이 가능하며 풀탱크가 내장돼있어 공간 활용도가 우수하다. 한 번 공급된 풀은 다 사용할 때까지 언제든지 재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300권의 제본이 가능하다.

제본물에 따라 달라지는 밀링 깊이 조절이 가능하며 밀링 날을 원하는 개수 만큼 적용할 수 있다. PUR 글루 헤드는 사이드 풀칠이 가능하며 풀량을 에어로 쉽게 조절, 균일한 도포가 가능하다.

시간당 300권의 제본 능력과 최대 430mm의 PUR 제본이 가능하고 포토북, 포토앨범, 잡지 등의 제본에 사용되며 견고하고 펼침성이 좋은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한다.

한편, 'K-PRINT Week 2014'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국내 제조업체 76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26개국 232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최근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인쇄시장의 트랜드에 맞추어, 국제인쇄기자재전(KIPES)과 새롭게 개편한 한국레이블전(K-Label), 한국인쇄패키지전(K-Pack), 한국디지털인쇄·솔루션전(K-DiGi Print) 총 4개의 인쇄관련 전시회가 통합 개최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K-PRINT Week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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