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태영정보통신·쿠도커뮤니케이션, 차세대 지능형 영상 감시 솔루션 'Intellivix'소개

이윤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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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 및 보안 솔루션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태영정보통신(대표 배인상)과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박기훈)은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IT융합 분야의 대표 전시회인 '2014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차세대 지능형 영상 솔루션 'IntelliVix'를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IntelliVix'는 다양한 영상 감시 환경을 위해 객체 감지와 추적 엔진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상품화 한 것으로 실시간 조기 경보뿐만 아니라 자동 PTZ추적, DVR/NVR 수준의 녹화, 다양한 검색/재생/전송, 여러 방식의 표출 방법 및 확장성을 가지고 있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지능형 영상 감시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에는 다양한 이벤트 감지 정책 설정 기능으로 배회/역방향 이동/나타남/사라짐/멈춤/군집/쓰러짐/폭력 등 객체의 일상적이지 않은 동작을 실시간 감지해 조기 경보하는 기능이 내장돼 있어 사고 발생 시 검색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검색의 경우에도 시간 기반 검색, 이벤트 기반 검색, 색상 이나 면적/속도 등을 이용한 객체 기반 검색 등 다양한 스마트 검색 기능으로 검색의 정확도를 높이고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 설명이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9회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는 모바일, SW, 3D, 자동차, 스마트워크 등 IT기술과 융합이 가능한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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