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LED & Display 영상] 대한전광, 빛투과형 전광판 '크리스탈 메시' 출품

취재2팀 2014-08-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AVING TV 음원제공:  뮤직플러그, www.musicplug.co.kr)

대한전광(대표 김재을, www.innoce.kr)은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에 참가해 크리스탈 메시(Crystal MESH) 제품을 선보였다.

대한전광은 1981년 창립해 LED Display 분야에서 최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적인 LED Module 생산과 부설 연구소의 연구 활동으로 신제품 개발부터 마케팅, 설계, 디자인, 생산, 설치,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Full Color HD 전광판 전문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빛투과형 전광판인 '크리스탈 메시'를 출품했다. 크리스털 메시는 시스루(see-through) 타입의 전광판으로 기존 타입이 40%의 빛투과율을 보인 반면 이 제품은 80%에 달하는 투명도를 구현한다.

높은 투명도로 고퀄리티의 조망을 확보할 수 있어 영상을 입체감 있게 표현할 수 있고 갑자기 영상이 표출되는 연출이 가능해 공연장 및 행사장 등에서 활용 가능하다. LED모듈을 직접 생산하고 자체적인 기술력을 겸비한 LED디스플레이 제작으로 깨끗한 화질의 자연스러운 영상을 표현할 수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등 광역자치단체와 한국LED보급협회,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는 고효율 저전력의 가로등과 저 발열, 눈부심 방지 등의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을 대거 선보이며 지난해 인기를 얻었던 LED 절전조명등 직거래장터를 확대 진행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LED & Display EXPO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김희진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DAEHAN ULTRAVISION 최신기사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