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LED & Display] '신광기업'의 자동가스차단장치, 타이머 퓨즈콕 '릴리'

이윤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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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기업(대표 손달식)은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에 참가해 자동 가스 차단 장치인 타이머 퓨즈콕 '릴리(Lily)'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1987년 설립 이후 콕, 밸브, LPG고압고무호스, 집합장치, 타이머퓨즈콕 등 가스 관련 제품만을 개발/제조해 온 기업이다.

타이머퓨즈콕은 가스렌지 사용 중 잠그는 것을 잊어 버려 발생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고안된 제품으로 사용(설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잠그는 기능을 갖췄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타이머퓨즈콕 '릴리'는 한국가스 안전 공사의 V-체크마크 인증을 획득했으며 손잡이가 덜 열릴 경우 센서가 감지해 다시 잠금 상태로 유지한다.

또한, 온도감지센서가 내장돼 있어 80도에서 3분 이상 지속될 경우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가스 사고를 예방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등 광역자치단체와 한국LED보급협회,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는 고효율 저전력의 가로등과 저 발열, 눈부심 방지 등의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을 대거 선보이며 지난해 인기를 얻었던 LED 절전조명등 직거래장터를 확대 진행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LED & Display EXPO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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