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INT WEEK] 세일양행, 고품질의 소형 Quickbinder 선봬

취재2팀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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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양행은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K-PRINT Week 2014' K-Label에 참가해 소형이며, 다재다능한 고품질의 퀵바인더를 선보였다.

세일양행의 퀵바인더는 콤팩트한 설계로 설치 공간을 최소화하고, 기기외관의 추가 연장 없이 생사 가공 장치를 구성한다. 따라서 운송이 쉽고 안전하며, 설치와 인도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했다.

또한 세일양행의 퀵바인더는 코팅된 Clamp안으로 책 블록을 직접 넣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며 통합 조깅 시스템을 포함한 제품의 자동 위치 정렬이 가능하고, 자동블록 공급기와 연결이 가능한 것 역시 장점이다.

한편, 'K-PRINT Week 2014'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며 국내 제조업체 76개사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26개국 232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최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K-PRINT Week 2014' 기사 보러가기


김상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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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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