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4] 에코언니야 천연비누, 환경·부산상징 형틀개발로 '녹색부산' 가득 담다

권세창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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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언니야(대표 박숙경, www.ecosister.or.kr)는 지난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 간 해운대 BEXCO에서 개최된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4)'에 참가해 부산의 환경과 시민들의 건강을 동시에 생각하는 환경상징, 부산상징 비누를 선보였다.

'에코언니야 천연비누(Ecounniya Natural Soap)'는 부산의 대표적인 상징물과 멸종위기 동물 등의 환경 상징물을 활용해 평범한 세정기구에 불과한 비누에 환경과 고향을 입힌 비누이다.

에코언니야 천연비누는 한국천연비누연합회에서 '천연비누 화장품 제조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한 지 최소 5년 이상 된 경력자들의 손에서 세정과 피부 보호에 적합한 천연재료를 기본으로 철저한 관리 하에 만들어져 피부 자극이 적고 세정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용두산 공원, 오륙도, 광안대교, 갈매기 등의 상징물로 '부산'을 입히고 멸종 위기 동물 수달, 귀신고래, 해당화 등 환경상징물로 '녹색'을 입혀 천연비누를 사용함으로써 신체적인 경험을 하는 동시에 정신적 문화적으로도 녹색을 체험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

에코언니야는 천연비누외 부산국제영화제 현수막을 재활용해 선풍기커버, 에코가방 등 업싸이클링 제품을 만들어내는 사회적기업으로 '에코언니야' 기업명을 특허청에 서비스표 등록했고(등록 제 41-0228993호), 비누형틀 2개를 디자인등록(등록 제 30-0648866호, 등록 제 30-0648867호)하는 등 에코언니야의 회사브랜드 제고와 천연비누의 기술력에도 다방면의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은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280개사 75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으며, '환경산업관', '에너지산업관', '풍력특별관', 'SOLAR특별관', '전력특별관', '물산업특별관', '녹색제품관'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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