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4' 3만2천명 방문 성료, 내년 전시는 8월에

취재2팀 2014-09-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지난 7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4회 IT액세서리·주변기기전(Korea IT Accessory & Smart Device Show 2014, 이하 KITAS)'이 내년 8월 코엑스에서 5회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2년을 시작으로, 국내외 최신 기술이 접목된 IT주변기기, 음향기기,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KITAS'는 해당 산업의 유일, 최대의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7월 열린 4회 전시에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IT주변기기 시장에 발 맞춰 스마트폰용 저주파 치료기, 물속의 깊이와 온도를 측정하여 스마트폰으로 물속을 알려주는 어군탐지기, 운동량과 체지방을 측정하는 피트니스용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로 바이어와 얼리어답터에게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KITAS 2014'의 3일 간 관람객은 총 3만2000명으로, 이 중 국내 바이어가 9,657명, 아시아 지역 및 유럽, 북미 등에서 해외 바이어 86명이 방문하였다. 이는 지난 전시보다 1만명 가량 증가한 수치로 국내 IT주변기기 산업의 우수성과 관심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참가기업의 97%가 내년도 'KITAS 2015'의 재 참가 의사를 밝혀 참가 만족도도 우수하게 평가되고 있다.

'KITAS 2015'는 내년 8월 20일(목)~22일(토) 3일 간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스마트카+액세서리쇼 2015'와 '스마트+사운드쇼 2015'가 동시 개최된다.

참가기업 모집은 빠르면 올해 말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 'KITAS 2014' 기사 보러가기


이해선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아이테크(대표 이창주)는 지난 11월 24일(수)부터 25일(목)까지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1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 및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세연이앤에스(대표 김강)는 지난 11월 24일(수)부터 25일(목)까지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1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 및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2015년 설립한 ㈜이앤씨(ENC, 대표 이운규)는 IoT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센서와 스마트폰 제어기술을 이용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반려견 급식기, 스마트어항, 제어보드를 제품의 특성에 맞추어 개발 및 생
2002년 설립한 ㈜이온은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종합 컨설팅으로부터 설계, 제조, 설치 및 사후관리 책임에 이르기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코이즈는 차별화된 디스플레이 기능성 부품소재 전문기업을 모토로 2006년 2월 설립하여 2007년 획기적 코팅배합 기술 개발을 통한 보호필름 양산을 시작한 이래, 독자적인 초정밀 초박막 코팅 기술을 응용한 광학필름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