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

신현경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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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영화배우 다니엘 헤니가 민선 4기 서울시 홍보대사로 새롭게 위촉됐다.

22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위촉패를 전달하는 위촉식이 열렸다. 이번 위촉식은 이문세·최수종·박영석·김용우가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은 지난 3일 다니엘 헤니가 해외촬영 일정으로 불참함에 따라 추가로 이루어졌다.

위촉식에 참석한 다니엘 헤니는 개인 애장품인 가방과 자신이 직접 출연한 영화 '마이 파더'의 DVD에 친필사인을 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다니엘 헤니를 비롯한 서울시 홍보대사 5인이 기부한 애장품들은 향후 서울시의 자선행사 시 경매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으로 쓰일 예정이다.

다니엘헤니는 미국 국적의 배우 겸 모델로서 'Mr. 로빈꼬시기', '마이파더'와 같은 우리나라 영화는 물론, 내년 4월 30일 전 세계 동시 개봉되는 영화 '엑스맨의 탄생: 울버린'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어 하이서울 페스티벌축제 등 서울시 해외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설명: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다니엘 헤니가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전달받고 사진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다니엘 헤니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행사에 제공할 개인 애장품인 가방과 친필사인을 한 자신의 영화 '마이 파더'의 DVD를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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