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캐럴 부르기 세계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다

김길수 20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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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겨울 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맞은 서울의 곳곳에서는 어려운 경제난으로 힘든 년말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을 위로하는 다양한 행사를 펼쳐졌다.

25일 오후, 서울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된 소아암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 돕기 자선축구대회에서는 참가 선수들과 장애인어린이합창단, 관중들이 하프타임 동안 개그맨 이수근의 지휘에 맞춰 단체 캐럴 부르기 세계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사진설명: 특별초청선수 이수근이 단체 캐럴 부르기 세계 기네스 기록 도전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설명: 온 가족이 함께 부르는 크리스마스 캐럴, 이날 행사에는 유난히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이 많이 참석했다)

(사진설명: 아빠와 함께 부르는 크리스마스 캐럴)

(사진설명: 추운데 사탕 드세요 - 행사 협찬사의 미녀 직원들이 관중들에게 사탕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설명: 어린 아이들의 캐럴 합창)

(사진설명: 춥지? 우리 애인 - 추운 날씨 속에 한 남자가 여자친구의 볼을 따뜻한 보온팩으로 녹여주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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