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들의 천국, 프랑스 국립 퐁피두센터 특별전!

김한준 200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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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겨울 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프랑스 국립 퐁피두센터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전 중 대표작을 선별한 최고의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2008년 11월 22일부터 시작해 2009년 3월 22일까지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서양문화에 나타난 '아르카디아 - 천국'의 모든 개념을 총 망라하는 자리로, 황금시대, 낙원, 풍요, 허무, 쾌락, 전령사, 조화, 암흑, 되찾은 낙원, 풀밭 위의 점심식사 등 총 10개의 소주제로 나뉘어 현대 작가들의 눈에 비친 서양의 낙원 이미지를 구체화시키고 있다.

(사진설명 : 마르크 샤갈의 작품 '무지개')

(사진설명 : 페르낭 레제의 작품 '여가 · 루이 다비드에게 보내는 경의')

(사진설명 : GNC미디어 김현경 큐레이터가 마르크 샤갈의 작품 '무지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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