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ICEF 2014] 환경오염 줄이고 운영비용 절감한 '이동식 화장실'

이해선 201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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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환경(대표 구제진, www.21cenv.co.kr)은 오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 2014, 이하 ICEF 2014)에 참가해 무 방류 시스템 이동식 화장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친환경 목재형 이동식화장실)

21세기환경은 특허기술(물 재사용 하수처리시설/RNC공법)을 적용해 무색, 무취, 무 방류, 물 재사용 무 방류 시스템을 개발, 이를 장착한 무 방류 시스템 이동식화장실을 출시했다.

이 화장실의 경우 종전 이동식 수세화장실의 가장 큰 문제점인 설치장소 제한, 상·하수 처리시설 추가 공사비 소요 및 오·폐수 유출 등의 환경오염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운영비용 역시 절감할 수 있어 무등산 국립공원 및 고흥 완도 등 청정지역에 설치됐으며 지속적으로 국가기관과 지방자치 단체에 납품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수 처리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대응 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보러가기

(사질설명: 자연 채광과 갤러리를 활용한 이동식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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