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해 보내고 희망찬 새해 맞는 종로 일대

김한준 20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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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겨울 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008년을 보내고 새로운 2009년을 맞이하기 위해 10만여 명의 시민들과 외국관광객들이 종로 보신각 앞으로 몰려들었다.

모인 이들은 영하 10도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기축년(소의 해)를 맞아 소 얼굴 모양의 모자를 눌러쓰고 저마다 새해에 대한 기쁨과 희망을 기원했다.

(사진설명: 미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새해에 대한 소망을 말하고 있다)

(사진설명: 기축년 소의 해를 맞아 시민들이 소 얼굴 모양의 모자를 쓰고 있다)

(사진설명: 올해 대학에 입학하게 된 학생이 새해에 대한 소망을 말하고 있다)

(사진설명: 미국에서 온 관광객 일행들이 새해에 대한 소망을 말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도네시아에서 온 관광객들이 새해를 맞이해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일본에서 온 관광객이 청계천을 바라보며 새해에 대한 소망을 얘기하고 있다.)

(사진설명 : 미국(왼쪽)과 캐나다(오른쪽)에서 온 관광객이 새해를 맞이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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