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 같은 공연과 미술의 만남, '드로잉쇼'

김한준 2009-01-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겨울 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드로잉쇼가 대학로 드로잉쇼 전용관에서 인기리에 공연 중이다.

㈜펜타토닉이 주최하고 드로잉아티스트 김진규 감독이 연출하는 이 공연은 '난타'와 '점프'를 넘어서는 새로운 넌버벌(Non-Verbal) 퍼포먼스에 도전하는 작품으로 이미 한류문화의 새로운 형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드로잉쇼의 한 관계자는 "드로잉쇼는 그리는 과정에서 넘치는 상상력과 대중적인 재미, 감동을 자아내는 살아 움직이는 미술"이라며, 그림은 전시장에서만 볼 수 있다는 기존의 통념을 깨고 공연장에서 배우나 작가들과 함께 호흡하며 관람할 수 있는 문화임을 강조했다.

드로잉쇼 공연은 2008년 7월 11일부터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