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ICEF 2014] 합성첨가제 사용 않는 친환경 세제 '흰여울'

이해선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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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아람일터(대표 조철현, www.huinyeoul.com)는 오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 2014, 이하 ICEF 2014)'에 참가해 자연친화적 가정세제 '흰여울'을 선보일 예정이다.

'흰여울'은 사회적기업 소화아람일터가 지난 2010년 8월 론칭한 천연비누 및 세제 브랜드로 효모균, 유산균 등 환경에 이로운 80여종의 미생물이 함유된 가정세제 및 바디케어, 생활용품 등을 출시하고 있다.

'녹색 삶이 펼쳐지는 녹색일터'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 및 사회적 취약계층 근로인 3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소화아람일터는 생산 및 판매를 통한 수익금으로 급여를 제공,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흰여울' 제품은 저온법 비누 생산을 통해 식물성 오일의 고유 기능을 파괴하지 않고 경화제, 발포제, 인공보전제 등 합성첨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저온법 비누의 특성상 보습성분인 글리세린이 풍부하고 비누분의 안정화를 위해 30일 간의 숙성기간을 거쳐 출시된다. 출시 전 한국화학융합연구원에 성분분석 및 피부자극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이 확인된 제품에 한해 판매되고 있다.

소화아람일터 조철현 대표는 "환경오염의 주 원인인 합성계면활성제 오남용 방지와 친환경 제품 욕구를 가진 소비자들이 앞으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인증을 올해 안으로 취득할 예정"이라며 "추후 비자극적이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친화적 세제류를 개발,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수 처리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대응 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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