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가 화폭! 세계최초 미술공연 '드로잉 쇼'

신현경 200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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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2008 하이서을 페스티벌 겨울 빛 축제'가 한창인 서울에서는 각종 환상적인 공연들이 시민들은 물론 서울을 찾은 외국관광객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러한 많은 공연 중 지난해 7월 11일부터 서울의 대학로 드로잉 전용관에서 공연되고 있는 세계 최초의 미술공연 '드로잉 쇼'는 최근 외국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최초의 미술공연 '드로잉 쇼'는 체험전이나 샌드 드로잉과 같은 10분, 15분의 단발적인 이벤트성 미술관련 퍼포먼스가 아닌 무대전체 혹은 무대전체를 화폭삼아 매회, 매장면 관객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감성을 담아 80분 동안 총 10여 개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세계최초의 드로잉 공연이다.

특히, '드로잉쇼'에서 보여지는 그림들은 관객이 함께 그려가기 때문에 매회 공연마다 단 한 개의 똑같은 그림도 있을 수 없다. 또한 '드로잉쇼'에서 사용되는 미술기법에는 드로잉의 기본 기법뿐만 아니라 조소, 스탬핑, 프로타주, 마블링에서부터 이번 공연을 위해 직접 개발한 신개념 미술기법까지 다양한 형태의 신기한 미술 테크닉이 동원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연일정: 평일 8시 / 토 4시,7시 / 일, 공휴일 3시,6시 / 월요일 공연없음

(사진설명: 드로잉쇼의 클래이맥스,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 2m가 넘는 화폭에 단 6분 만에 그림을 완성시키는 장면)

빛 드로잉 공연.

마블링 드로잉 공연.

플라워 드로잉 공연.

핑거 드로잉 공연.

관객들과의 사진촬영을 위한 포토타임에 출연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80분간의 화려한 공연을 마치고 관객들을 위해 마련된 포토타임에 출연배우들이 다양한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80분 간의 화려한 공연을 마치고 관객들을 위해 마련된 포토타임에 출연배우들이 다양한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 동숭동 대학로에 위치한 드로잉쇼 전용관 입구.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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