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장복 총감독이 말하는 '하이서울페스티벌 겨울빛축제'

김한준 200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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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겨울 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축제의 총감독을 맡은 손장복 감독이 축제의 전반적인 기획과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손 감독은 "이번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겨울 빛 축제'는 지난 해와는 달리, 유럽풍의 외국조명 빛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국내에서 기획하고 연출, 제작해 명실상부 '한국의 빛' 축제로 만들었다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국내외로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국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희망의 빛, 순수의 백색을 기조로 모든 조명을 디자인한 것도 이번 축제의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손 감독의 설명에 따르면, 랜드마크로 지정된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의회, 독립문에는 각각 다른 적, 황, 청색의 빛을 주면서 기능적, 역사적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모든 전구를 LED로 선택해 일반 전구보다 95%의 전력절감효과를 가져와 경제적인 축제로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사진설명: '하이서울페스티발 2008 겨울 빛 축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손장복 총감독)

(사진설명: 순백색 빛으로 디자인된 서울시청-남대문 도로)

(사진설명: 랜드마크 황색 빛 서울시의회)

(사진설명: 랜드마크 황색 빛 서울시의회 앞 덕수궁 돌담길)

(사진설명: 랜드마크 청색 빛 독립문)

(사진설명: 랜드마크 적색 빛 세종문화회관)

(사진설명: 랜드마크 적색 빛 세종문화회관)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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