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만나는 서양미술의 거장들

김길수 20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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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겨울 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의 문화메카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는 지난해 11월 7일부터 올해 2월 26일까지 <서양미술거장展: 렘브란트를 만나다>가 개최되고 있다.

이 전시회의 작품들은 러시아 푸시킨미술관 소장품들로 18세기부터 19세기 말까지 유럽 최강의 국력을 자랑했던 러시아 황실과 귀족이 최고의 부와 예술적 소양으로 사 모은 것들이다.

작품에는 17~18세기 유럽문화를 주도한 플랑드르의 루벤스, 브뤼헐, 반다이크, 네덜란드의 라위스달, 렘브란트, 이탈리아의 과르디, 파니니, 프랑스의 부셰, 푸생, 스페인의 무리요, 수르바란 등 당대 최고 거장들의 걸작들이 전시돼 있으며, 시민들은 물론 축제 기간 서울을 찾은 외국관광객들에게 세계 미술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설명: 프랑수아 부셰 작, 헤라클레스와 옴팔레)

(사진설명: 조반니 파올로 파니니 - 로마 산 조반니 인 라테라노 성당의 내부)

(사진설명: 안토니 반다이크 - 도비니 부인과 포틀랜드 백작 부인)

(사진설명: 렘브란트 하르먼스존 판 레인)

(사진설명: 가브리엘 메취 - 아침을 먹는 가족)

(사진설명: 소(小) 다비트 테니르스 - 케르미스(축제 풍경))

(사진설명: 안토니오 데 페레다 이 살가도 - 회개하는 마리아 막달레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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