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는 현대차 '제네시스'

최민 2009-01-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DETROIT, USA (AVING Special Report on 'NAIAS 2009') -- <Visual News> 11일(미국 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린 '2009 북미국제오토쇼(NAIAS -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발표한 '북미 올해의 차(The 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에 제네시스가 최종 선정됐다.

제네시스는 올해 북미에 출시된 50개 이상 신차들의 디자인, 안전도, 핸들링, 주행 만족도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포드 플렉스(Flex), 폭스바겐 제타(Jetta) TDI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최종 평가는 미국 및 캐나다 유력 매체의 기자단 및 자동차 전문가 등 50명의 심사위원에 의해 이루어졌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북미 올해의 차'는 그 동안 미국 자동차 메이커가 8번, 유럽 자동차 메이커가 4번, 일본 자동차 메이커가 3번 선정된 바, 이번 결과는 한국 자동차 산업의 일대 쾌거로 평가된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09 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 : Miso Kim, Grace W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