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미국 공략할 차세대 글로벌 경차 공개

최민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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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ROIT, USA (AVING Special Report on 'NAIAS 2009') -- <Visual News> GM대우가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GM의 차세대 글로벌 경차인 마티즈 후속 모델이 11일부터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NAIAS 2009(북미국제오토쇼 2009)'에서 공개됐다.

이 제품은 과감한 디자인과 개발로 전 세계 모터쇼에서 호평을 받았던 비트(Beat) 콘셉카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이는 작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양산 모델이 최초로 공개됐으며, 한국에는 올 하반기에 출시 후 내년 초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출에 들어갈 예정이다.

GM 북미 사장인 트로이 클락(Troy Clarke)은 "GM의 차세대 글로벌 경차가 2011년부터 미국 시장에 판매될 것"이라며 "이는 연료 효율이 높고 실용적인 차량을 지속적으로 개발 판매하겠다는 GM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09 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 : Miso Kim, Grace W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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